

칸쿤은 카리브의 아름다운 바다와 완벽에 가까운 이상적인 날씨로 허니무너들 사이에서 급부상하는 여행지입니다. 아열대 고원 기후에 속해 일년 내내 해수욕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딸기우유색의 호수로 유명한 핑크라군에서는 플라밍고, 독수리, 악어 등 자연의 동물들을 만나 볼 수도 있죠. 특히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마야 유적지 치첸이트사를 관광할 수 있다는 특별함도 가지고 있습니다. 칸쿤은 직항이 없기 때문에 장시간 비행이 필요하지만 그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매력적인 곳입니다. 휴양지의 포인트는 ‘가만히 있는 것’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호텔 내 모든 경비가 포함되어 있는 올 인클루시브의 원조는 바로 칸쿤입니다. 보석처럼 빛나는 카리브 바다를 바라보며 하루종일 먹고, 마시는 시간을 오롯이 즐겨보세요. 하루종일 쉬다가도 살짝 지루해진다면 해가 저문 저녁, 칸쿤에서 가장 큰 클럽인 코코봉봉에 들러 환상적인 쇼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약 17시간 소요
경유
90일 무비자 체류 가능
127V
스페인어
한국 대비 14시간 느림
10~15%
한국 대비 저렴
800~900만원대
10~5월, 2월
호텔존 가장 안쪽의 공용 해변
마야 유젹에서 출토된 유물을 볼 수 있는 곳
저녁 식사와 휴식을 즐기기 좋은 곳
한적한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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