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켓, 코창에 이어 세 번째로 큰 태국의 섬 코사무이가 허니무너들 사이에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기 시작한 건 비교적 최근인데요. 유럽풍 분위기와 비교적 저렴한 물가 때문일까요? 사실 유럽인들 사이에선 일찍부터 힐링 여행지로 유명했었답니다. 리조트 대부분 해변과 바다와 인접해 있어 시원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여유로운 허니문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해변인 차웽은 파타야나 푸껫의 빠똥 비치에 버금갈 정도로 번화했습니다. 차웽보다는 규모가 작지만 개발이 잘 돼 있는 라마이나 때 묻지 않은 매남, 보풋 해변도 큰 인기입니다. 비치에서 즐기는 해양 액티비티 외에도 코끼리, 원숭이, 악어 등의 다양한 동물들의 쇼를 관람할 수 있는 코사무이 사파리투어, 목선을 타고 사무이 인근 해안을 도는 릴낚시 투어, 노천 바와 비치 바를 순례하는 차웽 번화가 투어 등도 즐길거리입니다.
최소 8시간 소요
경유 1회 이상
90일 무비자 체류 가능
220V
태국어, 영어
한국보다 2시간 느림
10%
한국 대비 저렴
400~500만원대
6~7월, 9월
아름다운 해변의 피셔맨스 빌리지
모래사장과 해변이 아름다운 곳
독특한 모양의 바위
40여 개 섬으로 이루어진 해양 국립 공원
코사무이 대표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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