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의 섬이라 불리는 모리셔스는 아프리카 문화와 프랑스 문화가 묘하게 접목되어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입니다. 초자연적인 풍경 사이로 보이는 유럽식 건물들은 다른 세계에 온 것만 같은 떨림을 선물합니다. 모리셔스의 중심지인 포르투이스에서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 답게 모리셔스풍의 음식이 즐비합니다. 간단한 점심을 먹었다면 가장 유명한 사탕수수 럼주를 한 잔 마시며 시내 이곳 저곳을 즐겨보세요. 모리셔스 서쪽에 위치한 국립공원 카셀라에서는 자유롭게 뛰어노는 야생동물들을 눈 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 곳에서 가장 인기있는 체험인 ‘워킹 위드 라이언’은 거대한 사자와 함께 숲속을 걷는 체험인데요, 이 체험만을 위해 모리셔스를 허니문으로 선택하기도 할 만큼 인기있는 체험이기도 합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세븐 컬러드 어스’도 방문해보는건 어떨까요? 화산 활동을 통해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이 곳은 철, 알루미늄 등의 성분이 있어 햇빛을 받으면 7가지 색깔을 띄는 환상적인 곳입니다.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육지거북과의 깜짝 만남이 기다리고 있죠.
약 22시간 소요
경유 1회 이상
90일 무비자 체류 가능
230V
영어
한국보다 5시간 느림
1~2달러
한국과 비슷
700~900만원대
5~11월
세계 3대 식물원 중 한 곳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는 국립공원
석회암으로 형성된 섬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해변
다양한 산호와 해양 동물을 만날 수 있는 곳
모리셔스 대표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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