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현

예랑이와 함께갔어요. 로프트가든 포함 총 3곳 하루에 투어하고, 마지막엔결국 마음속 1순위 로프트가든을 선택했습니다. 회사동료들에게 식장 잡았다고 얘기했더니 다들 너무 와보고싶은 예식장이라며, 저보다 더 좋아하였습니다 ㅋㅋ 홀분위기 : 추천♥ 우선, 제가 웨딩홀을 알아보며 마음속1순위가 로프트가든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 결혼식장이다!!!! 라는 느낌이 뙇! 나는 느낌을 선호하지 않는데요. 하우스웨딩느낌의 싱그럽고아기자기한 분위기가 제 마음을 사로잡아버려, 이후 다른 곳에 가보아도 강렬하게 남았습니다 음식 : 추천♥ 아직 식사를 해 보지는 못했으나, 방문했던 날 예식 있어 잠시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예랑이가 연회장이 상당히 쾌적하고 음식 퀄리티가 좋아보인다고 아주 기대를 하고 있어요! 시식해보고 나중에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서비스 : 추천♥ 첫 웨딩홀 투어였는데요! 처음 상담예약 신청했을때부터 전화로 예상 예식일,원하는 시간대 등 꼼꼼히 여쭤봐주시고 당일에도 전화주신 후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여러 질문에도 상세히 답변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TIP : 1. 웨딩홀이 10층에 있고, 화환은 1층에 배치됩니다. (홀 밖이 오히려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2. 신부대기실에서 사진찍으면 완전 예쁠 것 같아요. 3. 버진로드가 단상처럼 높게 되어있지 않습니다. 전 이게 더 좋더라구요. 4. 신랑신부 퇴장 시 하늘이 열린다고 합니다! 기대되네요 정말 ^^ 5. 회사들이 있는 건물이라 주말이는 엘레베이터가그렇게 붐비지않을거라 하시네요.참고하시면좋을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