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빠파밤

보고 괜찮으면 더 볼것도 없이 계약할 생각으로 방문했어요. 보증 150으로 찾는게 힘들었거든요. 가격. 분위기. 홀느낌. 위치 다 만족했어요. 주차장과 식장이 바로 연결된게 아니라서 불편 할 순 있겠지만. 3천대에, 혼주는 건물 앞 지정주차 ... 지하철 역과도 가깝고, 사거리에 바로 있어요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에 식장 2층, 연회장 3층, 로비 신부대기실 넓어서 좋았어요. 홀규모 150명정도면 비어보이지 않을정도 였어요. 홀이 작아도 조촐하지 않을 인테리어에, 초 없는 장식은 거의 다 생화였어요. 작은홀에 단 없고 천고 낮은데 많았는데, 꽃길도 10cm정도 높게 되어있고, 앞 단상이 2~3단 정도 있어서 원판사진 찍기도 좋아보였어요. 천고 낮은 느낌은 없어서 괜찮았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130가지 였는데 굵직굵직한 요리들이였고, 과장님이 자랑스럽게 찜통 보여주셨는데 꽃게가 한가득 있었어요. 마지막 예식이 3시였고, 연회장 올라간건 4시반이 지났었어요. (2시예식 하객으로 갔을때 막탐이라 음식이 안체워진적 있어서,) 식사중이신 분들 좀 계셨지만 그 시간에도 빈 음식없어서 인상깊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과장님 넘나 친절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