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훈

촬영 때도 본식 때도 저는 신랑과 둘이 갔어요. 촬영 때는 원하는 헤어/메이크업 스타일을 피피티로 만들어서 다 뽑아갔고, 서윤실장님 주연원장님 모두 최선을 다해서 시안처럼 해주셨고요. 본식날은 너무 바빠서 구두로만 말씀드렸는데도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스타일 : 추천♥ 스타일은 부드러운 음영이었어요. 제가 음영메이크업을 좋아해서요! 눈은 진하게 하되 전체적으로는 분위기 있으면서도 러블리한 느낌이었어요! 담당샘 : 추천♥ 센스 있으시고 실력도 있으시구요! 진중하시고 ㅋㅋ 아무튼 저는 너무 좋았어요. 너무 프로다우세요. 서비스 : 추천♥ 제 본식날은 역대급으로 사람이 몰렸던 날이었는데요. 그래서 대기가 길었고, 모두들 우왕좌왕하긴 했지만, 그래도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저는 괜찮았어요. TIP : 촬영때 메이크업 해보시잖아요. 그 때 마음에 안 들었던 점을 본식날 꼭꼭 얘기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촬영 때 속눈썹이 맘에 안들었었는데 본식날 말씀드렸고 너무 만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