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남편과 함께 동행했어요~ 미리 시식도 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웨딩드레스도 업그레이드 해주셔서 결혼식 예쁘게 잘 치루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고풍스러워서 좋았고 통유리 넘어 산의 벚꽃들이 너무 아름다었음 음식 : 추천♥ 메뉴가 다양해서 좋았고 식사 장소도 넓고 인테리어도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은 친절하셨으나 결혼 사진은 불만족 스럽습니다 TIP : 결혼식 후 밥 먹을 시간이 부족해서 조금 아쉬웠어요~ 식이 끝나고 조금 서둘러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