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쭈닝

스튜디오 사진을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압축을 푸니까 나온 것은...웬 후덕한 여자였어요,.... 마음에 작은 상처를 입고...부랴부랴 보정업체를 검색해봤습니다. 왜냐면 스튜디오 보정본으로는 10장까지밖에 제공이 안 되기 때문에, 이후에 식전영상과 기타 모바일청첩장에 쓸 사진이 필요했기 때문이에요. (원본은 꿈도 꾸지 뭬....) 무튼... 그래서 저는 오키오키와 비슷한 이름의 업체에서 보정을 했어여. 지인이 했던 곳인데 후기가 좋더라구요. 그래서 사진을 맡겼고 오늘! 결과물을 받았습니다. 이제야 익숙한 제 얼굴이 보이네요....ㅎㅎㅎㅎ 유라이크나 뷰티캠 같은 셀카로 찍던 얼굴이 더 익숙한 현실,,,,ㅜㅜㅜ 무튼 그런 느낌으로 잘 보정이 되었구요! 팔뚝살, 승모근, 턱살...모두 다 날려버렸어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