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공주님

2월 촬영이엿는데ㅜ야외가 너무 추웟어요 흠 간판들이 많이 아쉬웟어요 그런것들이 나오고 하늘도 안 이쁘고 흐린날이라... 그리고 스튜디오가 두곳으로 나눠져 잇어서 불편햇어요 두번을 이동해야하니깐요 아우 발렛 너무 좀 그래요 ㅡㅡ 스튜디오를 이용하는데 발렛비를 내라니요 어휴 주차비나 발렛비나 스타일 : 추천♥ 촬영을 너무 열심히 해주셧어요!! 제가 마음에 들때까지 이런저런 장면들을 찍어주셧어요 다만 아쉬운건 스튜디오 배경중에 밝은톤은 다시 색보정을 해야할거 같습니다 원본을 받앗을때 좀 지저분하고 창문 배경을 찍엇던데도 등을 다시 갈아 좀더 예쁜 사진이 연출되엇으면 해요 사진작가 : 추천♥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해요 최선을 다해주신거 같아요 흠 좀 더 새로웟음에 아쉬움을 남겨요 다른 신부들과 다 같은 포즈에 같은 컨셉이니깐요 각도 구도가 똑같아서요 서비스 : 서비스는 그닥 어떻다 말할수가 없는거 같습니다 셀렉 하러 갓을때 한시간동안 보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하엿고 음... 좋고 나뿌다를 말할수 없지만 무튼 그저 그랫어요 그리고 발렛비를 갈때마다 내야하는게 너무 맘에 안들어요 TIP : 여기서 찍으신분들 컨셉이 다 똑같아요 좀 더 색다르게 찍으려면 소품을 준비하시는것도 나뿌지 않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