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니풀

저는 다시 결혼한다해도 시그니처를 딱히 배재하지 않을 것 같아요 다른 샵에 느낌도 알고 싶기에 도전해보고 싶기는 하나 시그니처가 고급지고 참 예뻐요 블링블링 스타일 : 추천♥ 드레스샵투어를 안하고 저는 아묻따 시그니처였어요! 운좋게 이벤트? 되어 좋은가격에 비싼 드레스를 하게된 이유도 컷지만요 ㅎㅎㅎㅎㅎ 럭스는 사실 보통800부터고...그정도로 드레스에 투자하기는 아깝더라구요 그 밑에단계이지만 별차이 없는 시그니쳐 선택에 후회 없어요! 본식때 특히 여자 친구들한테 드레스 이쁘다르는 칭찬 엄청 들었어요 ㅎㅎㅎㅎㅎ 옷상태 : 추천♥ 신상드레스여서 아마도 제가 두번째였던것 같아요 오히려 인스타에 업데이트 안되는 드레스들이 훨씬 많구 그런것들이 오히려 새드레스들이에요 제가 알기로 시그니쳐가 드레스 관리에 엄청 신경쓰는걸로 알아요 해서 모든 드레스들이 상태가 굉장히 훌륭했어요 서비스 : 추천♥ 부원장님이 직접 셀렉해주고 저의 스타일응 파악하여 알아서 좋은걸로 어울리는걸로 척척 가져다 주셔요!! 직원분들도 드레스샵 셀렉때부터 한결같이 같은 분으로 배정받아서 본식때까지 왠지 더 친해지는 그런 느낌이에요 그런점이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하게 해주시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