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댁

대체적으로 만족스럽지만 위에 얘기한대로 예식도우미들의 역할은 아주많이 아쉬워요 여기서 지인이 결혼식 한다고 하면 꼭 이부분에 대해 식장하고 자세히 상의해보라고 하고싶어요 홀분위기 : 추천♥ 창원에선 젤 좋은거 같아요~ 천고도 높고 버진로드도 길구요 음식 : 추천♥ 좋아요 손님들 반응도 좋았어요 별다섯개중에 네개반정도? 서비스 : 서비스는 많이 아쉽습니다 주례없는 결혼식을 했었는데 치마유니폼입은 예식도우미?들인가요 혼주입장때 말고는 딱히 해주는게 없더라고요 사회가 다 이끌어가는 분위기이고 뭔가 하나 끝날때마다 그다음은 뭔지 신랑신부는 멀뚱멀뚱... 다른 식장은 그분들이 케어를 다 해주시던데 여긴 알아서 해야되요 저희만 그랬던건지ㅋㅋㅋ 신부 뒤에서 케어해주는 분도 별로였어요 TIP : 개인적으로 크고 화려한게 사진에 잘나오는거 같구여(티아라,베일 등) 드레스를 안밟으려고 높게 들었더니 사진에 다찍혔더라구요 안밟힐정도로만 살짝 들어야되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