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구리

너무 화가나서 후기남김. 야외식 예쁘게 잘 치루고 식자체는 만족스러웠음. 하지만 음식 및 서비스가 안좋아서 식마치고 사과하고다니는중. 음식이 차가웠고 갈비탕하나나오는거 따듯하게 못드신 분들이 많음. 아주머니가 반찬 리필도 가끔 안된다고 막았음 무엇보다 아주머니들이 불친절해서 얘기가 많이 들려옴. 식 마치고 부모님들은 지인들에게 재대로 대접 못한거같다고 다시 밥사드리고 있음. 음식가지고 뒷얘기나와서 너무 스트레스임 가족 모두가. 식사하다 준비하는곳 근처에서 비명소리나서 봣더니 쥐가 뛰댕기고있었다고함(야외라 이해하려하긴하나 당황스러움) 참고하세요. 홀분위기 : 보통♥ 솔직히 분위기는 야외 예쁘고 이색적이어서 매력있음. 다만, 현장 진행 및 정리가안됌. 어수선함. 음식 : 갈비탕인데 미리차려놨는지 식은 탕 먹은분들이 많음. 반찬은 이해하는데 갈비탕이라도 뎁혀서 갖다드리지 너무함. 서빙 일하는 아줌마들 너무 불친절함. 야외라그런지 어디서 쥐가나옴.(야외이고 산이니까..라며 이해하려고하지만 당황스러움) 서비스 : 직원 친절도가 정말 불만족. 혼주들에게만 친절. 식 진행 도우미도 어수선함. 얼마안된 알바같은 느낌이었음. 돈도 따로 드리는데 불만족스러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