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달이냐

장점 강서쪽 새 건물에 식대 교통 좋은 곳 단점 홀에 기둥있고, 주차장 안에서 봉고차로 움직이는 것, 무엇보다 뷔페에서 예식 영상을 잘못된 곳을 틀어주더군요;; 남의 결혼식 영상 보면서 음식먹었습니다.. 식 끝나고 혼주들이 오자 다급히 영상을 바꿨어요 ㅠㅠ 홀분위기 : 보통♥ 어두운홀 천고 높은 곳 선호하는지라 처음엔 홀이 맘에 들었으니 가장 큰 건 기둥이었습니다.. 기둥이 너무 식을 가려서 아쉽게도 취소했어요 음식 : 추천♥ 가짓수 많고 강서 쪽 웨딩홀 다 돌아봤는데, 보타닉이 제일 가짓수 많고 있어보여요 ㅎㅎ 하객으로도 2번 갔는데 맛도 나쁘지 않습니다 서비스 : 직원들 친절하고 건물 새거라 좋은데.. 주차가.. 첫번째하객으로 갈 땐 주차가 까다롭지 않았는데, 2번째 하객으로 갔을 때 점심이었거든요. 자리 없다고 맨 지하로 보내고선, 웨딩홀에서 준비한 봉고차를 타고 예식장으로 올라가야합니다. 여기서 저는 보타닉을 놓아주었어여..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