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예신보라♡

예식 1년전 쯤에 서울역 근교로 알아보았고 워낙 인기있는 홀이라 예약이 빨리 됬어요. 날짜나 남아있는 시간대가 아쉽긴 했지만 그 주변에 여기 홀만큼 맘에 드는 곳이 없었어요. 예쁜 샹들리에, 높은 천고, 어두운 분위기 딱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에 갔을때는 엄청 넓어 보였는데 두번째 시식하러 간김에 갔을때는 처음보던거보다는 좀 작아보였어요. 아쉬운 점은 저희가 겨울 예식이라 로비가 좀 좁은거와 동선이 한곳에 있지 않은 점인데 홀이 예뻐서 그 정도는 커버할 수 있었습니다. 웨딩북 통해서 예약하고 갔었음 좋았을텐데 몰라서 그냥 방문 했던게 아쉽네요ㅜ 음식은 맛있었는데 신부대기실은 제가 생각했던거 만큼은 아니라 조금 아쉽지만.. 이번달 결혼식 기대되네요^^ 계약서는 세부사항이 있어서 잘랐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천고가 높고 어둡고 호텔식 분위기에용 처음에 갔을 때 샹들리에랑 너무 예뻤어요ㅎㅎ 음식 : 보통♥ 음식은 소문 듣기로는 가짓수 많고 맛있다고 들었어요 가족들이랑 가서 먹었을 때 가족들 다 괜찮다고 하셨어용^^ 남친은 연회장 뷰가 확 뚫려 있어서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했고요 서비스 : 추천♥ 차장님께서 시원시원하게 잘 설명해주셨어요. 워낙 인기있는 곳이라 저희가 원하는 날짜, 시간대는 없었고.. 남아있는 것 중에서 당일 예약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