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니신부

그랜드 볼룸 홀로 예약했고, 예식시간은 1시간반으로 넉넉해서 좋아요. 다만 호불호가 있겠지만 전 계단에서 내려오는 신부모습이 맘에 들지 않지만 ㅠㅠ 하객수때문에 큰 홀로 하게되었어요. 큰홀은 300명 좌석이 수용가능해사 그 점이 맘에들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울산에서 가장 큰 예식장이라서 특히 높은천고와 긴 버진로드가 아주 인상적이에요 새건물이라 깨끗하고 주차도 넉넉해서 딱 좋은거 같아요 음식 : 보통♥ 예식 당일에 식대 빼주는걸로 되어있어서 먹어보진 못했어요 서비스 : 보통♥ 처음 방문때는 너무 불친절했지만 웨딩홀이 너무 맘에들어서 계약하긴 했어요. 중간에 날짜 변경이 있어서 이후에 다녀왓을땐 이전 상담사보다는 친절해서 그나마 기분 나쁘진 않았어요. 그리고 가격이 울산에서 롯데호텔 제외하고는 가장 비싼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