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봄

뷰는 좋지만 생각보다 엘레베이터 찾기가 어려웠고, 폐백시 친척분들이 계단으로 이동하셔야해요 . 사진보다 낮이아니다보니 밝게느껴지진 않았구 버진로드 단상은 아예없어요! 특수조명두 없구용 폐백실이 넓고 예쁜점과 , 밥을 중요시하는분들은 좋아하실거같았어요. 한층에 단독홀이라 하객섞일일도 없구요~ 미리도착하시면 옥상정원에서 스냅도 촬영이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신랑신부만 출입가능합니다.) 친구x 친척안돼요 가족두요 7월 비수기가격 안내받았지만 타 웨딩홀보다 많이비싸서 가계약 안했어용! 당장 큰돈을 가계약으루 걸어야해서 부담도 많이갔구용 돈이여유가많은분들은 추천드려요. 아무래도 유명웨딩홀라인이다 보니 많이안깎여용 ㅠㅠ 제 마음속 1순위라 큰기대를 걸고간것도 있었구 가격이 제예산보다높아서 포기했어요. 가기전엔 꼭 계약해야지 했는데 못해서 아쉽긴했어요^^ 홀분위기 : 보통♥ 밝을때 방문하지않아서 어두컴컴했어요 ㅠㅠ 낮에 예식하시길 꼭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생화장식이 부족했구 조명이 부족했어요.(특수조명이 없어요) 야외웨딩느낌도 나고, 고층에위치해서 뷰는 참좋았답니다. 신부대기실이 생각보다 새장같고 바닥재가 아쉬웠어요 ㅠ 하지만 폐백실이 진짜넓구 예뻤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마감시간대에 가서 하나도 보지못했지만 생맥주 기계가 있더라구요? 아펠가모 라인이라 맛은 보장된다는 얘기들이 많았어요. 서비스 : 상담해주신분이 많이 친절했지만 투어 도와주신분은 빨리 보여주고 퇴근하고싶어하시는게 눈에보여서 좀그랬네요 ㅠ 그외에직원은 마주쳐도 인사도 안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