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ie정

진진바라를 선택하고, 여의도점과 서초점을 두고 고민하다 저희 부모님은 지방에서 올라오시고, 예랑이 부모님은 설에서 움직이긴 하시지만 서로 교통편에 편한 곳으로 가기 위해 서초점으로 선택 ! 미리 예약도 해 두니 당일날 알림문자까지 주셨다. 6시30분으로 예약해두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일찍 도착해서 음식을 미리 주문하고 원하는 시간에 달라고 하니 바로 착착 주셨다. 30분쯔음 지났을까 옆 룸에 너무 시끄러워 봤더니 아니 왠걸? 그냥 커튼으로 딸랑 분리 되어 있던게 아닐까... 아이쿠 미리 상견례라고 말하고 예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 불편했다. 혹시 이 후기를 보고 예약하실때 부터 분리 되어 있는 룸이 아닌 인원이 적더라도 독립적인 룸으로 예약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상견례라는 자리 만큼 음식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는 거 같아요. (물론 저는 엄청 잘 먹었지만ㅋㅋㅋㅋ) 더 많이 나오는 가격대 높은 코스보다는 기본적인 코스가 나을 것 같아요. 가격은 차이 나지만, 음식 부분에 있어서는 거의 차이가 없으니깐요! 아 그리고! 골목길로 들어와야 하는데 그 앞에 팻말이 있긴 하지만, 잘 못 찾아오시더라구요. 대중교통 이용하시고 오실 분 계시면 정확한 길 안내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분위기 : 들어서면 인테리어 분위기 다 너무 좋아요. 상견례 룸으로 미리 예약 해 두고 안내해주시는 룸으로 들어가서 처음엔 너무 조용하고 좋고 괜찮았어요. 그런데 옆에 룸에 다른 팀이 왔는지 너무 시끄러운거예요. 그래서 보니 룸이 따로 분리 되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커튼으로만 분리 해 놓은거 있죠. 분명 상견례라고 미리 말씀도 드려놨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아쉬웠어요 음식 : 추천♥ 진진바라코스로 주문했는데 엄청 괜찮았어요^_^ 따봉! 너무 양이 많아 먹다가 지쳤어요^^; 서비스 : 추천♥ 들어오실때 마다 양가부모님 위주로 음식도 챙겨주시고, 재밌는 말씀도 해주셔서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상견례를 할 수 있었어요. 친절하시고, 서비스 대 만족이였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