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

10월 초 본식용으로 신랑신부 헤어메이크업을 받았어요. 결혼 성수기라 예비부부도 혼주분들도 많아 앉을 자리도 부족할 정도였네요. 혼주분들을 메이크업도 잘하더라고요. 부모님과 함께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스타일 : 추천♥ 메이크업, 헤어 모두 과하지 않고 목과 쇄골도 메이컵이 들어가서 좋았어요. 담당샘 : 추천♥ 주원원장님께 받았는데 왜 원장인지 알 것 같아요. 손이 정말 빨라서 메이크업이 순식간에 끝났어요. 맘에 안드는 건 말하면 바로바로 수정됐고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이 불친절한 건 아니지만 워낙 바쁘다 보니 신경을 못 써주는 부분이 있더군요. 대기시간이 긴데 신랑 신부를 떨어뜨려 놔서 더 심심했네요. TIP : 본인과 어울리는 스타일을 명확하게 알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리허설을 안해서 어떤 스타일이 제일 어울리는지 몰라 전문가니까 헤어를 잘 추천 해주겠지 했는데 무난한 스타일을 제시하고 선택하도록 하더라고요. 하고 나니 맘에 안들었는데 시간이 없어 변경도 못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