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제이님

홀이 마음에 드신다면 다른 부대시설은 완벽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기존의 웨딩홀과는 확실히 달랐어요. 천장에 미디어파사드라는 효과를 넣어서 몽환적인 연출 가능하고 한 층에 모든 게 다 있어서 동선 면에서는 최고였고 식사도 디오디아 부페라고 하니 믿을만했어요. 양재역과 바로 이어지는 것도 메리트 중 하나. 혼주 대기실과 식사룸이 따로 되어있어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첫 웨딩홀 투어지였는데 5월에 날짜가 하나 비어있었고..다른 커플이 같은 날짜를 보고 홀투어를 가는 바람에 뺏길까봐(?) 그날 계약을 했죠 하지만 이것은 훗날 독이 되는데.. 음식 : 보통♥ 시식을 해보지 않았으나 상담 매니저분이 너무 자부심 크셨던 기억이 나는군요. 서비스 : 보통♥ 상담 매니저분이 시원시원해서 나쁘지 않았어요. TIP : 홀에 대해서는 말이 많아서..꼭 한 번 눈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하객 입장에서는 기억에 남는 예식이 될 것는 확실한 듯) 그리고 여기는 식까지 90일 이상 남아있어도 취소하면 5% 수수료 있습니다. 저는 나중에 다른 홀로 정하는 바람에 취소하게 되었는데요. 예식일까지 184일 남았는데 취소수수료를 부과했어요. ㅂㄷㅂ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