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아리봉꾸

11월 예식이라 200명 고정이었어요 11시 또는 15시 이후로 견적 받을 수 있었습니다. 메인 시간은 250명이라고 하더군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음식 냄새가 나서 그리 첫 느낌이 좋지는 않았어요 천고가 낮아 답답했고, 홀도 다소 좁은 느낌이었고 예약실이 너무 오래되보였어요 쉼터가 있어 일찍오시면 쉴 수 있어 좋았지만 그 조차도 너무 올드했구요ㅜㅜ 신부대기실은 리모델링을해서 가장 예뻤고(모두가 칭찬하듯이 실제로보니 더 예뻤어요) 홀과 포토테이블은 정말... 답답... 사진이 더 예쁘다 생각했습니다 홀도 식대도 좋은 견적으로 주셨는데 아쉬움이 많아 계약하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