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예신

예랑과 함께 5월 초중순 방문했었어요. 예식장 층 올라갔을때 사진찍는 중이라, 로비에 직전타임 하객+다음 타임 하객들이 섞여서 꽤 인원이 많았는데도 로비가 넓직해서 북적이는 느낌이 하나도 안들더라구요. 꽃장식이 모두 생화인건 그냥 엘리베이터 내리시면 꽃냄새가 확 나니 바로 검증가능했고요ㅎㅎ신부대기실은 홈페이지 사진이 실물을 못 따라가더라고요. 웨딩홀 투어에 꼭 넣어서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분위기는 수원 단독 웨딩홀 중엔 가장 호텔예식느낌에 가깝고 왠만한 호텔보다 고급지다고 생각해요. 수원에서 가본 예식장 중 가장 깔끔하고, 가장 예뻤어요. 폐백실은 그냥 누가봐도 예쁜거같고 로비 넓은 점도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루클라비 식사 맛있다고 평이 정말 자자해요. 웨딩홀 계약 후 후기 꼼꼼히 다 읽어봤는데 그냥 평균 수준이었다 라는 글조차 없어요ㅎㅎ 서비스 : 추천♥ 상담실장님 친절하신거 조금만 검색해봐도 다 나와용ㅎㅎ다만 아무래도 알바생들은 그냥 그런거 같습니다.. TIP : 솔직히 수원에서 주차 혼잡도는 딱 한곳빼고 다 거기서 거기에요. 다만 루클라비의 경우 단독주차장이 아니고 본 건물 외에 여러 제휴(?)빌딩에 나눠져있으니 사실 자세한 안내가 없으면 더 어려운건 사실이지만.. 이미 많은 불편접수가 되어서 많이 개선되어져 간다고 봅니다(19년 하순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