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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경

19.11.20
웨딩북 프로
최가은 프로

1년 6개월전부터 준비하기 시작했는데 4개월동안 박람회 호갱된거 말곤 된게 없었습니다. 웨딩북하면서 두달사이에 홀 스드메를 했네요.웨딩북을 일찍 알았더라면 다 웨딩북을 통해 했을겁니다. 업체정보가 많고 쉬워서 자주 보고있고 예식가서 메이크업, 드레스는 어땠는지 스튜디오는 어디서 했구나 많은걸 보고느끼고 옵니다. 웨딩상담 : 추천♥ 홀, 스드메를 가심비 좋은 곳으로 계약했습니다. 혼자 봤을때는 모든 홀이 다 커보여서 막막했는데 딱 좋은 규모의 홀을 계약했어요. 스타일링 : 추천♥ 메이크업 업체 사진이 다 비슷해 보였는데, 화려함과 네츄럴함, 이목구비 또렷한 메이크업 설명을 잘 해주셨습니다. 모든 업체를 원하는 가격대에 추천받았습니다. 분위기 : 추천♥ 편안하여 프로님 앞에서 남친과 좀 다퉜는데 잠시 자리비웠을때 남친에게 잘 맞춰주라 해주셨다고 들었습니다. TIP : 타 박람회 여러번 가는거 보다, 웨딩북 방문 한번이 낫더라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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