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다진마늘

19.11.20
드레스
디유드 라포엠

제일 기대했던 드레스샵인데, 실망을 너무 많이했어요...수입드레스와 샵에 대한 자부심은 있으신거같은데, 자부심에 대한 표현이 고객 입장에서 기분좋게 들리지 않았습니다...그로인해 드레스 입어보는 내내 괜히 마음이 불편하고 잘못온거 같은 느낌이였어요. 앞으로 방문하실 분들은 기분 좋은 투어 되셨으면 좋겠네요... 스타일 : 보통♥ 드레스 샵 분위기는 매우 조용하고 깔끔합니다. 문이 잠겨있고 벨을 누르면 문을 열어주세요. 바로 피팅룸으로 안내해주시는데, 너무 조용해서 저희도 소근소근 말하게 되는 분위기였어요. 옷상태 : 보통♥ 드레스 상태는 이전 샵과 비슷했어요. 서비스 : 드레스에 캡이 붙어있어서 속옷 필요없다고 말씀하셨어요. 속옷을 안입는건 괜찮은데, 뭔가 서비스가 능숙하지 않으셔서 민망한 느낌이 들었어요. 드레스를 뒤에서 쪼여주시는데 집게로 살을 같이 찝으셔서 "아." 소리가 절로 났을 정도로 아팠구요...다음에 보니 엄청 빨개져 있더라구요. 꼭 입어보고 싶은 드레스가 있어서 캡쳐한 사진 보여드렸는데, 수입드레스라고 몇번 말씀하시더라구요. 엄마가 같이 갔는데, 기분이 매우 불쾌했다고 하셨어요..딸 생각해서 한마디 할거 참으셨다고 하네요...그리고 제 앞에서는 드레스 가져오시기 전에 머리해주셨던 분께서 "추가금..."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