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요둘이서

저는 신중신중 했기에 두번이나 다나왔어요 ㅎㅎㅎ 처음엔 예랑이랑 두번에 동생들이랑 ㅎㅎㅎ 그래도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했었습니다>.< 웨딩상담 : 추천♥ 인터넷으로만 혼자 찾아보기엔 한계가 있었습니다 역시 직접만나 조언을 듣고 추천을 받는건 큰 도움이 되었어요 스타일링 : 추천♥ 웨딩드레스는 처음이라... ㅎㅎ 모든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어떤건지? 저하테 어울리는 스타일이 어떤건지 방향성을 잡을 수있었어요 분위기 : 추천♥ 굉장히 친절하셨고 적극적이셨어요 저보다 제 스타일을 먼저 알아보고 계신거 같아 좋았어요^^ TIP : 웨딩북의 박람회는 기존과 많이 달라요 강요도 없고 방향성 제시라고 할까요? 영업성 강요성이 없어 데이트하는 맘으로 정보를 얻을 곳으로 최고인듯해요~ 전.. 어디가서 계속 구매하라고하면 청개구리 기질로 잘 안사거든요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