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몽이

큰 간판이 없어 위치도 찾아가기가 힘들었고,주차도 발렛비가 유로였어요.. 디자인을 신부에 맞게 해주신다 했는데, 그냥 제가 책에서보고 맘에 드는 디자인 그대로 해주시더라구요, 옷감을 몸에 대보긴 했지만 크게 나에게 맞춰준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스타일 : 디자인을 먼저 설명해주기보다 책자에서 맘에 드는 디자인을 고르면 그것과 똑같게 만들어주시려고 하셔서, 그냥 평범했습니다 품질 : 처음에 설명들었던것에서 가격이 이십만원가까이 비싸져서, 품질은 더 좋은거라고 하셨는데 크게 와닿지 않았어요. 서비스 : 상담해주시는분이 친절하셨지만, 박람회를 통해 방문했는데, 박람회때랑 가격이랑, 혜택이 달라져서 기분이 좋지않았어요 TIP : 박람회를 통해가신다면 가격과 혜택을 꼼꼼히 따져보고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