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짱

7월쯤 예신이랑 먼저 가고 8월에 엄마랑 최종으로 한번 더 갔어요. 웨딩상담 : 추천♥ 스드메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는데 웨딩 박람회에 갔다가 이질감이 너무 들었어요. 회사 동료 추천으로 웨딩북에 왔는데 정말 편안했습니다. 스타일링 : 추천♥ 제 취향부터 물으시고 몇 개 샘플 업체도 골라주시고 철저하게 맞춰주는 느낌이에요. 분위기 : 추천♥ 제 선택과 성향이 가장 중요하다고 해주시면서 첨언이나 조언 느낌까지만 들도록 상담해주셨어요. TIP : 어느 정도라도 본인이 윤곽을 잡고 가야 상담에서 더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어요. 아는 만큼 누린다는거 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