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볶유부

저는 2월 초 예식인데 11월 20일에 예랑이랑 드투 두군데 다녀왔고, 다행히 저랑 예랑이 의견이 맞아서 바로 샵확정했습니다. 가봉은 예랑이랑 단둘이 가면 안될것 같아서 친구나 자매 꼭 데리고 갈 예정이구요^^ 웨딩상담 : 추천♥ 드메를 혼자 준비하려다가 웨딩북을 알게 되었고 서혜승 플래너님을 만났습니다. 플래너님은 미팅을 하면서 제 이미지와 제가 추구하는 스타일에 맞는 드메 샵을 추천해 주셨어요. 바로 웨딩북과 계약을 하진 못했고 지인을 통해 다른 플래너를 소개받아서 만나봤지만 제 이미지에 관한 언급은 일절 없고 수입드레스샵, 지인업체 이런 얘기들만 해서 서혜승 플래너님이 정말 정성스럽게 상담해주셨구나 느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서플래너님과 드메를 진행하기로 마음먹었고 이후 술술 진행되어 스트레스가 전~혀 없습니다 스타일링 : 추천♥ 제가 좋아하는 깔끔한 느낌의 드레스샵을 골르 주셨고 드투를 다녀왔습니다. 고급스럽고 깨끗한 느낌의 샵으로 결정했습니다. 분위기 : 추천♥ 제가 질문이 좀 많았는데 정말 일일이 자세하게 알려주셨고, 휴무일에도 제가 급해서 연락드렸을때도 친절하게 받아주셨어요.무한감사입니다. TIP : 간소하게 시작하지만 보는게 늘어나다보면 욕심이 늘어나더라구요. 적당한 선에서 타협점을 찾는게 스트레스도 덜 받고 좋아요. 그리고 드투갔을때 미리 추가금액있는지 꼭 확인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