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형

그림을 좀 못그렸긴 하지만, 대체로 귀여운 느낌의 옷이 많은 것 같다. 첫번째 방문한 곳이 아니었다면, 더 좋았을 법한 곳이다. 실크 머메이드를 입어보지 못해 아쉬웠던 곳이다. 꼭 입어볼걸 하는 곳이었다. 신부의 이미지와 신부의 요구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하고 드레스를 추천해주었다. 하지만 신부에게 무엇인가 1%정도 아쉬운 느낌이 나서 킵해둔 것이었다. 스타일 : 추천♥ 컬렉트비는 다양한 수입브랜드를 모아서 컬렉트 라는 이름인 것 같아요. 여러 종류의 브랜드가 태블릿PC안에 있어서 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책자보다 태블릿 PC로 보는 게 장점이에요. 샵은 생각보다 크지는 않고 아담합니다. 드레스 스타일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추구하면 좋은 것 같아요. 여자친구가 입었을 때, 공주 느낌의 옷을 많이 받았습니다. 티아라의 종류는 적었던게 아쉬웠다고 하네요. 옷상태 : 보통♥ 처음 입은 드레스는 대표적인 드레스 였다고 하는데, 예쁘긴 한데, 조금 상태가 안좋았다고 하네요. 두번째 네번째는 태그도 떨어지지 않은 신상품을 입었었는데 그건 역시 신상이라 그런지 엄청 빤짝 거리고 예뻤어요. 서비스 : 추천♥ 머리를 만져주는데 조금 시간이 걸린 것은 단점이지만, 투어 했던 곳 중에서 가장 머리를 예쁘게 잡아주었습니다. 투어한 곳 중에서는 가장 친절도가 높았으며, 드레스 투어 첫 방문이었지만, 설명을 잘 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