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형
하얀 드레스보다는 은빛, 회색 빛이 나는 드레스를 입는 것을 선호하면 이곳이 가장 좋은 선택지 같아요. 고전적이면서도 화려하지만 또 나름 절제된 기품으로 식장에서 사람들을 사로잡을 것 같아요. 깔끔하면서도 공주, 귀여운 이미지를 추구하는 사람에게서는 조금 먼 선택지 같습니다. 스타일 : 추천♥ 샵은 깔끔하고 정돈되어 있으며, 드레스는 대체적으로 화려하고, 은색 비즈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보러간 샵들 중에서는 가장 화려했어요. 귀여운 공주 느낌보다는 조금 더 성숙해보이고, 기품있어보이는 공주 및 왕비 느낌이 더 많이 납니다. 옷상태 : 추천♥ 상태가 상당히 좋아 보였어요. 비즈 색깔도 명확하고, 종류도 다양합니다. 서비스 : 추천♥ 여러가지 원하는 스타일을 잘 들어보고 성심껏 골라주었습니다. 드레스 헬퍼 분이 조금 미숙해보였던게 아쉬웠지만, 서비스는 괜찮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