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린이

여긴 지인 추천으로 가게되었는데, 예랑이랑 둘이 가보고 정말 헉! 했어요. 너무 예뻤거든요. 원래 하우스웨딩 위주로 알아보고 있었어요. 꽃장식도 예쁘고 마당도 있고 2층이라는 특이한 구조가 임팩트 있게 연출하기엔 정말 좋을것 같았습니다. 아쉬웠던건 교통과 주차였습니다. 그래도 계속 생각에 남을정도로 예뻤어요. 100명~150명 정도의 스몰웨딩하면 딱 알맞게 연출될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동화처럼 예뻤어요. 신부대기실도 예쁘고 음식 : 보통♥ 먹어보진 않았지만 나빠보이진 않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구석구석 잘 설명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