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뮤치

웨딩북에서 준 쿠폰을 사용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18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꽃을 잘 모르지만 카네이션 그래요 이쁘죠 근데 부토니에까지 카네이션이라뇨 더군다나 메인이 보라, 주황색 꽃이라 헤어핀과 부토니에도 그럴줄 알았습니다 헤어핀은 노랑이고 부토니에는 핑크색 리본끈 ... 어버이날인줄 알았네요... 부케도 핑크색 리본끈... 부케야 손으로 가진다지만 아 신랑 부토니에보면서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 진짜 짜증나는데 사진은 찍어야하고 표정은 썩어가고.. 신랑한테 미안했어요 에휴 리본끈 등 그런것까지 구체적으로 말해야하는건지 몰랐네요 에휴.. 부케 : 촬영용 b를 구매했습니다 보라, 주황색 꽃이 메인이 되도록요청했습니다 가격 : 18만원이면 그래도 싼건 아닌데... 부토니아가 카네이션이라니 ...거기다 리본끈을 핑크색으로 해주셔서 어버이날 느낌이 났어요 정말 너무 속상했습니다 서비스 : 일때문에 바빠서 연락하기가 힘들었는데 전화로 원하는것 말하고 조언듣고 믿고 맡겼습니다..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