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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형

19.11.25
웨딩홀
아만티서울호텔_마포

불을 꺼서 조금 노랗게 보이지만 완전 하얀 대리석 채플홀 느낌입니다. 다만 친구 하객들이 너무 많아, 해당 홀에 그 많은 사람들을 수용하지는 못하는게 아쉬웠지만, 의자에는 대략 250명은 앉을 수 있습니다. 건너편에 우리은행도 있어서 출금하기도 편리하고요. 로비도 넓고, 단독예식이라 더욱 깔끔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교회 느낌이 나는 채플홀로 추천합니다. 흰색 계통으로 깨끗하면서도 절제된 세련미를 보이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느낌의 홀이에요. 음식 : 추천♥ 호텔 부페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먹어본 뷔페 식사중에서는 손꼽힐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좋아하는 호박죽은 없었던게 아쉽지만, 메뉴도 다양한데 반해 맛도 좋더군요. 식당 내 커피를 뽑아 먹을 수 있어서, 디저트와 함께 먹는다면 더욱 일품입니다. 디저트도 맛있어요. 서비스 : 추천♥ 지인이 캐리어를 끌고 결혼식에 와서 직원분이 호텔 투숙객으로 착각하는 해프닝(?)이 있었지만, 대부분 직원들이 친절했고, 다 먹은 음식은 재깍재깍 치워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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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티서울호텔_마포 웨딩홀 리뷰 - 불을 꺼서 조금 노랗게 보이지만 완전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