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이언니

촬영때 사진을 준비 못해가서 잘해달라는 말을 하고 잠들었는데 머리를 헬맷쓴것 처럼 만들어놨길래 원래 이런거냐고 하니 여름이라 더워서 머리가 많이 죽는다고... 했는데 촬영끝날때 까지 헬멧쓴것 같았어요 주변 다른 신부 보니까 자연스럽게 잘 했던데....그냥 웃었어요 제 머리보고..... 헬퍼이모님이 중간에 머리 다시 만져주셔서 그냥저냥 촬영을 끝냈는데 초반사진은 셀렉 하나도 안했어요 본식때도 같은 분이 머리 해주셨는데 사진도 준비해가서 의사표현을 했지만 원했던 자연스러운 올림머리가 아니었어요 뒷모습이 전혀 다른 머리였어요 헬맷처럼 안보이려고 머리좀 죽여달라했는데 본식날 친구들이 머리 왜이렇게 떡지게 했냐고 했어요 본식날 머리 생각하면 너무 속상해요 화장도 촬영 본식 같은분이 해주셨어요 촬영때 아이라인을 너무 짧게 위로 뻗치게 그려놔서 본식때는 원하는 아이라인과 섀도 사진 캡쳐해서 보여주고 시작했는데도 촬영때랑 똑같이 해놔서 수정요청했더니 친절하게 응해주셨어요 스타일 : 보통♥ 담당하는 선생님에 따라서 머리 시술이 들어갈때 과정이 달랐어요 다 거기서 거기겠지 라는 생각에 지정을 안했던게 후회됩니다 담당샘 : 보통♥ 촬영때 너무 의사표현을 안해가서 망했다라는 느낌을 받아 본식때는 사진도 여러장 캡쳐해가고 설명도 나름 했는데 촬영때랑 똑같이 해줬어요 서비스 : 보통♥ 서비스는 친절했어요 스텝들이 정말 친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