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주방이

플래너 , 남편, 엄마와 함께 갔었다 . 체형에 따라 추천을 어느정도 해줫지만 완전히 어울리지않는걸 해주셔서 ...; 횟수차람이 되는게 좀 그랬다 . 업체쪽에서는 다 예쁘다 해주지만 오빠와 엄마는 별로라고 말해줬다 . 마냥 다 예쁘다고 하기보다 잘 어울리는걸 추천해줬으면 좋겠다 스타일 : 추천♥ 다영했고 특이하면서 예뻤다 . 드레스색상이 마냥 흰색이아니여서 더 피부톤에ㅜ어울린거같다 옷상태 : 추천♥ 이번에 새로나온 드레스 보여주셨는데 너무 예뻤었고 보관상태는 모르겠지만 깨끗한편이였다 서비스 : 추천♥ 처음에 드레스를 고르지않고 그냥 입혀주셔서 골라야할때 정작 내가 맘에드는 건 못입어봤다 하지만 나중에 불편함 말씀드렸을때 다시 보여준뒤 고를수있게 해줘서 좋았다 거기계신 이모님이 너무 좋으시다 TIP : 팁은 모르겠고 본식드레스가 너무 예뻤다 다들 드레스가 찰떡이라며 칭찬해주었던 기억이 많이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