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팝

예복은 보통 짙은 네이비 또는 짙은 그레이를 많이 한다고 해요. 근데 남자친구는 생각보다 밝은 그레이가 얼굴톤이 환해보이고 수트스타일이 톰 브라x 스타일이 떠오르는 핏이라 평소에 직장에서도 잘 입을 것 같더라구요. 컬러 고민이 많았는데 몇 번이고 다시 입혀주시고 비교 도와주셔서 후회없이 잘 고를 수 있었습니다. 수트에 모르는 저희에게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까지 추천합니다 :) 상품 : 추천♥ 히더스필드 원단의 예복과 구두까지 맞췄어요 가격 : 추천♥ 아직 최종 수트는 안나왔지만 다양한 수입원단을 비교해주셨고 같은 색조에서도 원단에 따라 어떻게 다를 수 있는지 등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예복맞춤이 처음인 저희 커플에게 알기 쉽게 천천히 수트에 대해 설명 해 주셨고 어떤 컬러와 원단을 고를지 고민했는데 불평없이 계속 다양한 컬러를 거울이서 계속 비교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