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비

저는 하객수가 있는편이라 아모르홀과 그랜드볼룸을 투어했는데, 왜 아모르를 대충 보여주셨는지 알겠더라구요 .. 아모르 2시반 / 그랜드볼룸 3시 예식이 남아있었는데요 두 홀의 차이가 상당한데 비해 30분 차이로 그랜드볼룸 가격이 많이 착해졌어요! 앞서 말했듯 300분으로 최소 걸지말라하시고 자체적으로 250으로 감원시켜주시더라구요! 그리고 가격도 인원따라 달라지거나 그런게 없어서 오히려 더 신뢰가 갔습니다! 저는 실제로계약금을 걸고왔어요 :) 교통 식사 홀 뭐하나 다 중간은 가는 편인듯하고, 단점으로 뽑자면 단독홀이 아니며 붐빈 엘베(초고속이긴하더라구요?) 혼주엘베는 따로 없었고, 저의 경우 연회장 8층으로 이동이 필요하고, 11층 홀은 이쁜데 그 외관이 조금 삭막한 사무실 느낌이랍니다. 로비가 좀? 토요일 2시에 맞춰갔는데 붐비는건 그닥 없었어요! 더 눈에 확띄고 성에 차는 곳이 나오지 않는다면 여기서 하게 될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저는 우선 ㅋㅋ 그랜드볼룸홀을 바로 보고 계약을 하고 왔습니다! 여태까지 중에서 제일 천고가 높고 멋진 홀이었어요! 호텔 예식을 재현하셨다 했는데 정말 그런것 같더라구요! 저희는 250명 걸었고, 10월이지만 오후 3시예식으로 저렴하게 계약을 했습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은 전에 하객으로 갔었어서 꽤 중상정도였다고 생각해요! 토다이업체가 맡은 식장이라 음식맛이 얼추 보장이 되겠지만(자부심 있으시더라구요!) 하객이 아닌 입장에서 보면 음식 가짓수는 많은지 모르겠고, 생각외로 회나 일식 종류가 적다고 느껴졌습니다! (토다이인데 이게 아쉬워요!) 서비스 : 추천♥ 상당히 친절하시면서도 쿨하셔서 ㅋㅋ 담백하게 설명해주시고 영업하시는 느낌이 아니셨어요! 편하게 이야기할수 있었고, 서로 딜하는 느낌이 없이 깔끔했던게 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오히려 최소인원도 감원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식대 가격에 영향없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