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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은 icc측에서 틈틈히 잊지않고 체크사항을 알려줘서 예식에 대한 걱정은 별로 할께없는거 같구요 icc가 인기가 많은만큼 적어도 예식 8개월정도 전에 예약을 하는게 좋을꺼같아요 저흰 비시즌에 결혼했는데도 불구하고 6개월전에 예약했는데도 원하는기간에 못했거든요 ㅜ 아 혹시 메이크업 드레스를 icc연계되어있는 바비블랑에서 하신다면 정말 비추입니다 완전 매.우 드레스 셀렉을 신부가 하는게 아니라 직원들이 임의대로 어디 안보이는곳에서 가지고 나와서 피팅해주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지가 않아요 또 드레스 종류도 굉장히 적구요 평일에만 피팅 진행하길 원해서 직장인 예비부부들은 시간내기도 굉장히 어렵구요 홀분위기 : 추천♥ 분위기 인테리어는 정말 여자들의 로망에 걸맞게 우아하고 화려해서 너무 좋았어요 음식 : 메뉴는 다양해서 좋았지만 즉석음식 외엔 별로 맛이 없었던거같아요 식당도 너무 혼잡스럽구요 서비스 : 추천♥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직원 대부분이 친절해서 너무 좋았어요 TIP : 딱히 아쉽거나 주의사항은 없었던거 같아요 단지 icc특성상 예식 시간이 짧다보니 신부 대기실에서 친구 지인과 사진찍는 시간이 너무매우많이 짧다는점?? 예식시간에 딱 맞추거나 늦게오면 대기실사진은 없다는점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