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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펠가모 잠실로 계약을 했구요. 신부대기실이 두 개라 미리 와도 대기할 곳이 있다는 점, 폐백실 사용 및 수모비가 포함이라 폐백을 해도 추가비용 없고, 폐백을 하지않아도 사진을 무료로 찍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폐백을 하는 경우에도, 10분정도 연회장 인사하고 폐백하러 간다고해서 짧게나마 인사할 수 있구요. 홀분위기 : 추천♥ 상담은 주중에 받았으나, 주중에는 홀을 못본다고하여 주말에 방문해서 홀을 또 보았습니다. 헤리츠컨벤션 이후 방문한 홀로써 사실 두 홀만 본다면 아펠가모 잠실의 압승인 것 같아요. 다만, 로비가 작아서 손님 맞이할 때 복잡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하객 대기실도 있어서 좋습니다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은 못했어요. 하지만 음식 구성 품질 등 연회장을 둘러보았을때 왜 밥펠가모라고 불리우는지 알 것 같더라구요. 신선하고 구성도 다양했구요. 혼주석이 따로 있어서 별도로 조용히 먹을 수 있으며 혼주는 코스요리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서비스 : 추천♥ 저는 홀 상담을 2개밖에 안가봤는데 아펠가모 담당자분이 정말 전문가다운 상담을 진행해주셨어요. 매뉴얼이 있는 것 같기두 하고, 절대 알바를 쓰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