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움이

후기가 다들 너무 좋은데 저만 다른 상담원과 마주한건지 참 당황스럽네요. 예약을 하고 가야하는게 필수라면 제가 잘못된 부분이 맞겠지만 타샵에선 불쑥 들어가도 정말 친절하게 음료수도 주시면서 엄청 긴시간동안 상담해주셨지만 문전박대 당한 느낌이라 별로 추천드리고싶진않네요 디자인 : 웨딩북 후기가 가장 많아 기대를 안고 갔던 곳이고, 당일 계약시 캐시백 조건보고선 가장 마지막으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갔어요. 즉시 방문 상담 가능하다하여 예약없이 방문했으나, 타 샵들은 예약없이도 정말 친절한 상담과 견적을 내주셨으나 예약을 안하고와서 다이아도 없고 견적도 내줄 생각이 없고 예산액만 물어보시더라구요 기분이 상해서 더이상 물어보지도 않았고 다른 샵으로 결정했습니다. 후기들이 너무 좋아 좀 의문스럽네요 품질 : 물건은 본점으로 가라하여 갈 생각안함 서비스 : 예산대를 얼마 생각하는지 들어보고 다이아 가격 알려줄 사람처럼 너무 공격적이었고 상업적느낌이 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