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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연정

16.12.07
웨딩홀
에뿌제 웨딩홀

저는 남편될사람하고 먼저 가서 상담받고 계약금 걸어놓은 다음에 나중에 식 가까워져서 부모님하고 넷이서 시식하러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드레스는 제가 계약을 웨딩홀 생기기전에 해놔서 추가비용없음으로 계약했는데 드레스원장님이 그 사실을 모르시고 제일 비싼 드레스를 보여주셔서 저희는 그거 선택하고 나중에 추가비용 발생한다고 해서 사무실 가서 따졌더니 사무실에서 드레스원장님하고 해결해서 계약서대로 진행했는데요 나중에 식 다끝나고 나서 드레스원장님이 계속 웃으시면서 속상하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셔서 쫌 그랬습니다 저는 엄연히 계약서상대로 한건데 말이죠 가봉날도 갔더니 계속 다른 드레스를 보여주는 것 보니 엄청 아까웠나 봅니다 본식날에도 가슴부분이 계속 떠서 저희가 계속 말하니까 와서 잡아주셨네요 메이크업 하시는 원장님이 정말 좋습니다 홀분위기 : 분위기는 새로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하고 좋아요 하지만 앞에 축의금 받는 곳이 다음 예식 축의금 매대하고 간격이 가까워서 사람들 몰리면 무슨 시장바닥보다 더 해요 신부대기실에 앉아있는데 앞타임식은 진행중이지 저희타임 사람들 몰려오기 시작하지 정말 혼잡하고 정신없습니다 심지어 안내해주는 업체측 사람도 없어서 저희가 다 알아서 해야됩니다 음식 : 메뉴는 나쁘지 않는데 스테이크가 1개씩 나오는데 보기에도 딱 싸고 맛없어보여서 안 받아간 친구들도 있더라구요 저는 시식 했을 때 맛 있다는 생각도 맛 없다는 생각도 안 했구요 그런데 본식날에 사람들이 음식이 떨어졋는데 채워줄 생각을 안해서 음식이 없고 다 차갑다고 많이들 말하셔서 저희입장에서 엄청 짜증났네요 마지막 예식이라 음식이 떨어진거 채워주지도 않은건지 엄청 화납니다 35000원 식대인데 저는 계약을 생기기도 전에 해서 33000원에 진행했어요 술과 음료수는 무제한이였구여 서비스 : 저는 정신없이 왔다갔다 해서 잘 몰랐는데 신랑이랑 따지러 갔는데 그런것도 말씀 드려야 하나요?하면서 다른 화제로 돌리면서 축의금봉투 찢어진거 돈이 들은거 주워서 주면서 화제를 돌려버려서 엄청 짜증났다고 했습니다 근데 저희뿐만 아니라 저희 드레스 가봉하러 간날도 사무실에 앉아있는데 아저씨가 들어오셔서 여기 실장이든 사장이든 나오라고 화내시며 말하는 것보니 서비스도 별로인거 같습니다 TIP : 1시예식이였는데도 음식 떨어져서 없는 점보면 빠른 예식 하시는게 좋으실거 같구요 여기는 업체 자체가 웨딩홀을 처음 해보는 사람같았어요 폐백실에 갔더니 폐백도우미 아주머니가 사장이 웨딩사업을 안해봐서 식당만 자꾸 생각하고 폐백실 옷갈아입는데랑 너무 적게 해놔서 화장대도 없고 건의해도 안들주신다고 그러셨네요 식대로만 장사하고 싶으신 사장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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