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skfj

11월 중순에방문했고 8월말 본식 계약했습니다 예비남편과 함께 갔어요 홀분위기 : 추천♥ 전형적으로 어두운 호텔식 홀입니다. 식 중간에 신랑신부가 원할때 커튼이 오픈되며 한강 조망이 보인다는 것은 로멘틱한것같아요 콘서트 홀의 경우 내부홀은 1~2흥 복층 구조로 되어있고 복도나 로비쪽 천장은 매우 낮습니다 음식 : 추천♥ 뷔페식으로 꽤 극찬이 많은 리버사이드호텔이죠. 일반뷔페방문한 친구말로는 웨딩홀과 리버사이드호텔 뷔페구성이 거의비슷하다고합니다 서비스 : 추천♥ 2번방문했는데, 갈때마다 인기많은 호텔이라 예약을 했음에도 대기가 있긴했지만 상담해주셨던 대리님은 친절하셨어요 TIP : 발렛비 대당 4천원은 신랑신부가 부담해야한다는 것과 (하객부담가능하지만...욕먹을듯해요) 홀별로 대관료차이가 꽤있으니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