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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이 필요없어요. 꼭 가보세요. 이것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저희에게 맞는 시간이 없었을뿐이었어요. 일요일 예식인데도 점심타임을 잡기란 하늘의 별따기더라구요. 저희가 방문한날도 일요일 5시무렵이었는데, 그때도 예식이 진행되고 있었어요. 일요일도 시간이 이미 꽉차있다는 이야기죠. 남친이 포기할 수없다며 저희가 고려한 예식장들 교통편까지 다 고민해보았으나 일요일 마지막 타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두개홀을 직접 보시면 정말 분위기가 다릅니다. 두개가 상반되는 느낌이고 일반 웨딩홀에서 볼 수없는 느낌이에요. 이곳을 고려하신다면 아니 이곳이 예쁘다 생각되시면 최대한 빨리 방문해서 빨리 예약하세요!!! 홀분위기 : 추천♥ 저는 야외웨딩 느낌이 좋아서 5층홀을 원했습니다. T자형이라는것도 새로워서 더 예뻤네요. 근데 남친은 지하1층 홀에 마음을 뺐겼습니다. 극장식으로 구성되어있어서 신랑신부에게 집중도가 높을만한 홀이었어요. 두 홀의 분위기가 싹 다르면서 둘다 너무 못고를만큼 예뻤습니다. 음식 : 추천♥ 하객으로 갔다온 친구가 정말 맛있다고 칭찬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두개홀에 대한 설명을 정말 친절하게 자세히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