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꼬롱
베이스랑 아이 메이크업 직후에 찍은 사진이에요...친구가 이거 보고 경악한 기억이 나네요...너무 불쾌한 하루였어요. 스타일 : 저는 웨딩 메이크업은 아니고 데일리 메이크업을 받으러 갔었는데요. 정말 후회합니다ㅠㅠ세미 스모키 좋아하시는 것 같고, 전반적으로 베이스가 매트해요ㅠㅠ그리고 무엇보다 잡티 커버도 제대로 안해줍니다...헤어도 뽕 너무 심하게 넣어서 친구들이 90년대 미스코리아 사자머리 같다고 했어요ㅠㅠ그냥 돈 더 얹고 좋은 샵에서 메이크업 하세요ㅠㅠ 담당샘 : 저는 원장님도 아니고 직원 분이 해주셨는데...처음에 상큼한 과즙 메이크업, 악건성이니 촉촉한 베이스, 눈 너무 강조하지 말 것, 메이크업포에버 제품 쓰지 말 것(알레르기 있어요ㅠㅠ)을 요구했어요ㅠㅠ근데 진짜 청개구리신지 반대로 해주시더라고요...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게 샵에서 나온 뒤 바로 찍은 사진입니다ㅠㅠ제 피부가 무슨 사막도 아니고 베이스 다 떠있고요...잡티 커버 하나도 안 되어 있어요...속눈썹도 부분 속눈썹인데 너무 인위적이고ㅠㅠ평소에 메이크업 좋아하는데 지인들이 제가 한 것보다 훨씬 못하다고 그랬어요ㅠㅠ얼굴에 뭐 올리면 올린다 이야기도 없이 하셨고, 끝나고 난 후에 립제품 덜어서 챙겨주지도 않으셨어요...헤메 5만원인데...그냥 안 가시는거 추천드려요. 서비스 : 예약손님이 들어와도 아는 척 마는 척하고요...군고구마랑 과자가 널브러져 있는 자리에 앉도록 권했네요...기분 정말 나빴어요...앞에 손님이 2분 계셔서 예약 시간보다 3분 늦게 시작했어요...걍 메이크업이랑 헤어 이외에는 서비스란게 없어요...사람 얼굴을 망쳐놓고 5만원 받을 생각을 했다니...저는 제가 원래 다니던 샵으로 고정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