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el

위치가 좋았어요!! 여의도역에서 5분이내이고 주말 여의도역은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아요 단독홀, 보증 최소인원 250명, 예식시간 90분. 여율리는 식전 직계촬영을 스튜디오에서 먼저 해요. 이 점이 장단점이예요. 시간을 세이브시켜서 좋지만 결혼식장에선 찍을 수가 없어요. 가족과의 촬영인데 아쉽죠. 홀은 생화로 입구부터 장식을 하기 때문에 향기가 좋아요. 깔끔하게 연출된 분위기는 호텔급 분위기로 자아내요:) 홀분위기 : 보통♥ 화려하진 않지만 깔급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마음에 듭니다. 홀에는 생화 중심으로 꾸며져 있어서 향기가 좋아요 다소니(촬영 스튜디오), 신부대기실은 너무 심플해서 아쉽긴 했어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했지만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싱싱해보였어요 150가지 종류로 준비되었다고 하네요 서비스 : 추천♥ 여러 질문에도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친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