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지

방문은 저같이 하시고 싶은 홀이 있으면 6개월정도 여유있게 미리 가계약 잡아두세요. 너무 늦어버림 하고싶은곳에서 식을 못해요 ㅜ 홀분위기 : 추천♥ 오페라홀에서 식 진행했는데요. 엔틱하고 고풍스런 느낌이 많이 나는 예식장 이예요. 보자마자 다른 곳은 보지 않을 정도로 괜찮았어요. 신부입장은 독특하게 리프트를 탈 수 있도록 되어있고 영화관을 개조해서인지 탁트인 뷰가 좋은 곳이 예요. 다른 특이한 점은 복층구조로 되어있어 2층에서도 하객들이 본식을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음식 : 추천♥ 4층이 좀 더 고급진 분위기에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요. 음식 때문에 이 곳을 정하기도 했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기도 하고 직원분 모두 다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훨씬 즐겁게 준비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TIP : 저희는 예식장 먼저가서 계약하면서 알게된건데 스드메를 하게되면 대관료가 비싸진데요. 웨딩촬영과 드레스를 크게 욕심내지 않는다면 예식장에서 패키지로 하시는 것이 더 저렴하지 싶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드레스도 여긴 최재훈 드레스라 고급져서 여기서 하고 웨딩촬영만 다른 곳에서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