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화

2018년 초가을에 방문드렸었어요! 투어 3곳 정도 갔다가 그날 상담해주시는 분 퇴근 직전에 계약했었죠^^ 홀분위기 : 추천♥ 일단 넓어서 좋았어요! 인테리어는 요즘 스타일은 아니지만 나름 만족하였어요 음식 : 추천♥ 신혼여행 댕겨와서 제일 많이 들은 칭찬이 식사 맛있었다 입니다^^ 그날 정신도 없고 입맛도 없어서 정작 저는 생각도 나지 않는데 뷔폐 피자가 그렇게 맛있을 수 있냐며^^ 홀도 넓고 순환도 잘 되었어요 서비스 : 추천♥ 솔직히 상담해주시는 분 때문에 계약한것도 있었어요^^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해주십니다 TIP : 친구들이 꽃들고 신부 입장할때 서있는건 나중에 하지말껄 후회했죠^^;;그냥 제 개인적인 취향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