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시나몬

단독홀이라는 점은 좋았지만 천고가 낮은 웨딩홀이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ㅠㅠ 아늑한 곳을 찾으시는 분께는 추천드립니다 홀분위기 : 단독홀이라 동선은 깔끔한데 천고가 낮아서인지 너무 답답하게 느껴지더라고요 ㅠㅠ 아늑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들은 괜찮겠지만 저는 시원한 스타일을 원해서인지 이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음식 : 보통♥ 직접 시식해보진 못했지만 괜찮다고 들었고 실제로도 괜찮아 보였어요 서비스 : 보통♥ 직원분들이 체계있고 깔끔하게 설명해주는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친절하게 이것저것 설명 잘해주시는 푸근한 느낌이여서 좋았습니다. 다만 토요일날 방문했는데 식때문인지 완전 사람손이 부족해보였고 정신없고 굉장히 바빠보이셔서 방문한 제가 다 죄송했어요. 예약하고 가셔도 대기시간이 오래 발생할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