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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좋았고 가격도 합리적이었고 식사를 중요하게 생각하여 방문리스트에 올랐으나, 호텔 내 전반적인 온천 냄새와 딱딱해보이는 의자가 저는 고르지 않게 되는 이유인 것 같네요. 홀분위기 : 보통♥ 기본적으로 로비에서 한증막 냄새가 납니다. 온천호텔에 온듯한 느낌이 좀 드네요.. 노벨라홀과 몽블랑홀 보고왔습니다 노벨라홀: 한층에 피로연장과 같이있어 동선이 쉬워보였고, 꽃장식이 예뻐 사진 찍으면 예쁘게 나올 것 같아요. 1:30 간격이 좀 짧게 느껴졌습니다. 몽블랑홀: 곧 리모델링 한다고 했고, 단독 엘레베이터가 있어서 그점은 이동에 장점이자 단점이 될수 있을 것 같고, 홀이 좀 작았습니다. 그리고 피로연장으로 가는 계단이 너무 좁고 가파라서 사람이 많을 경우 위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시간 간격이고 250명-300명 정도 예상에 이 홀은 작아보였습니다. 음식 : 추천♥ 먹어보지 못했지만 워낙 유명하다고 들었고 피로연장은 부페식입니다 서비스 : 보통♥ 좀 일찍갔는데 홀을 먼저 둘러볼 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방문날 식이 진행되었던 터라 발렛파킹이 엄청 밀려있었어요. 또한 자가용 방문자가 많으신경우 발렛파킹비도 고려해야할것 같습니다. 일욜 예식인 경우 서비스가 괜찮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