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띵

을지로4가 역에서 pj호텔 웨딩홀 정문까지 진입하는 길이 낙후되었고 주변 공사와 반대 현수막등으로 분위기가 어수선했어요. 홀분위기 : 어두운 헤스티아홀과 밝은 가든 느낌의 뮤즈홀 이렇게 두가지가 있었고 헤스티아홀의 큰 기둥으로 시야가 가려지는점과 뮤즈홀의 오픈되어있는 신부 대기실은 별로였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시식을 해보지않았으나 호텔뷔페의 자부심은 있으셨습니다. 서비스 : 보통♥ 연말이라 주말 예식이 없었고 정리 되지않아서인지 사진을 못찍게하셨어요. 이곳에서의 호텔예식이라는 메리트는 딱히 잘 모르겠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