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ne90

대체로 드레스 느낌은 레이스와 반짝이는 비즈가 많이 사용된 편이었으나 투어 끝나고 지나고 보니 기억에 남는 드레스가 없었어요ㅠ 아마 저의 취향과는 좀 거리가 있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드래스 허리 뒤에 리본은 예랑이가 기겁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 입어본 4벌 중에 3벌에 리본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스타일 : 보통♥ 제 마지막 투어샵이었는데요! 4개 입어본거 중에 한개만 마음에 들었어요. 우선 거울이 샵에 너무 부족하고 조명도 좀 아쉬웠어요ㅠㅠ 하지만 피팅하는 동안 불편한건 딱히 없었어요. 이 샵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저는 극강의 화려를 원했는데 드레스 느낌이 단아하고 대체로 유니크랑 거리가 멀어서에요. 드레스는 원래 본인의 취향과 선호가 반영되니까요^^ 옷상태 : 보통♥ 드레스들은 비즈 많은 아이들은 뽁뽁이로 잘 보관하고 계셨어요. 드래스 상태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드레스 뒷부분에 허리에 항상 리본이 들어가더라고요. 제 예랑이는 그게 마음에 안들었다고 하긴 했어요^^.... 서비스 : 보통♥ 직원분들의 피팅 서비스는 친절하였지만, 제가 가본 샵중에 트렌디한 느낌을 많이 주지는 못하셨어요. 우선 드레스가 바뀔때 티아라 교체나 장식교체가 되지 않아 같이 간 제 친구(19년 결혼)가... 드레스랑 안어울려서 언발런스했다고...ㅋㅋㅋㅋ 그치만 전 저에게 맞는 드레스를 입어보고 시도한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댕겨왓네요!
